이집트 약탈당한 말라위 박물관 투탄카멘의 여동생 상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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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무르시 전대통령이 지지자들에 의해 말라위 박물관에서 약탈된 유물 가운데 유명한 투탄카멘왕의 여동생 상이 회수된 것으로 전한다.
이집트 당국은 15일 투타카멘 왕의 여동생으로 BC1500년 무렵에 석회암으로 만들어진 높이 32cm의 석상을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이집트 고고성의 모하메드 이브라힘 장관은 이 상은 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유물 중 하나라며 지금까지 약탈당한 1,050점 가운데 800여점이 회수됐다고 밝혔다.
출처
The Art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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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2.1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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