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사스 지방의 운테르린덴 미술관에 소장돼있는 이제단화는 지난 2011년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전통과는 무관한 방법으로 수리작업이 진행돼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이젠하임의 제단화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비견되는 독일화가 그뤼네발트가 1520년경에그린 것으로 현재 이 미술관에 위치해있는 콜마르에는 연간 20만명의 관람객이 이를 보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
이 제단화는 알자스주 소유로 되어 있으나 지난 2011년 미술관은 정부의 허가 없이 7개로 나뉘어져 있는 제단화 중 일부에 수리작업이 진행돼 약 6일에 걸쳐 표면의 바니쉬층을 걷어내 문제가 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