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3명의 공범들은 아직 재판이 진행 중이고 한 명은 여전히 도주 중이다.
이들은 로테르담의 쿤스트할 미술관에서 피카소, 마티스, 모네 그리고 고갱 등 거장들의 작품 7점을 훔친 범인들로 지난 11월26일부터 부큐레스티에서 열린 재판에서 주모자인 라두 도가루는 6년 8개월을, 운전을 맡은 외젠 다리에는 7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18년을 구형했지만 이들이 범죄를 시인했다는 점이 참작되어 이보다 훨씬 가벼운 형량이 선고되었다.
올해 1월에 범인 일당은 체포되었지만 그림의 행방은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도가루의 어머니가 이 가운데 몇 점을 불태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본인은 부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