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지난주 런던을 방문한 바그다드의 이라크국립박물관 아미라 에단 관장은 내년부터 박물관을 재개관하게 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이라크의 두 번째 도시에 있는 바스라 박물관의 알 아비드 관장 역시 2015년 봄에는 개관을 할 것을 희망했다.
이라크의 박물관들은 1911년에 일어난 걸프전 때 폐쇄돼 이후 2000년 일시 개관했으나 곧 2002년 다시 문을 닫았다.
현재 이라크 박물관은 VIP 방문이나 학술연구자들을 위해서만 일부 내용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