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는 영국과 러시아는 내년을 각각 영국의 해와 러시아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교류 사업을 펼칠 계획임을 전했다.
지난 14일부터 공식 스타트한 문화교류 사업의 하이라이트는 내년 6월 런던 테이트 모던에서열리는 카지미르 말레비치 연구조사사업과 이어 9월에 모스크바의 에카테리나 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영국현대미술소개전인 YBA 전이다.
내년 교류 계획에는 이외에도 러시아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세익스피어 소개행사와 러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영국 연주공연도 포함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