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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브르 사모트라케의 니케 복원비용 SNS 활용으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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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3일부터 '뚜 메센느(모두가 후원자)'라는 캠페인을 벌이면서 <사모트라케의 니케>상의 복원을 위해 일반인 상대로 모금에 들어갔던 루브르 박물관이 순조로운 진행 결과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12월말까지 1백만 유로를 목표로 시작된 모금은 벌써 절반인 50만 유로를 채웠다고.

지금까지 기부에 동참한 사람은 4000명. 기부금은 5유로에서 5000유로로 평균 126유로 정도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루브르 박물관은 처음으로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방식을 택하고 모금 운동의 '대사'를 모집했다.

현재 218명의 '대사'들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해 각자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꼽히고 있는 조각상 <사모트라케의 니케>와 작품이 설치되어 있는 건물 계단의 복원과 보수작업에 사용될 총비용은 4백만 유로.

이 가운데 3백만 유로는 기업 후원으로 충당된다.
출처 Le Figaro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1.1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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