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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 작품 구입한 중국 재벌 비애국적 처사라고 중국네티즌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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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에서 피카소의 작품을 구입한 중국 부자가 곤경에 처한 것으로 전한다.

AFP가 상하이발로 전한 기사에 따르면 상하이 완다그룹의 왕지엔린 회장은 지난주 뉴욕 크리스티에서 1950년에 피카소가 자신의 두 아이를 그린 <클로드와 팔로마>를 2,800만달러(액300억원)에 구입했는데 이 소식이 알려지자 중국내부에서 돈 낭비를 지적하는 것은 물론 애국심까지 의심하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더욱이 이 작품은 당초 예상가가 1,200만 달러였다는 것이 전해지면서 집중포화가 더 심해지고 있다.

예를 들면 중국의 한 네티진은 ‘그 돈이면 병든 사람을 얼마나 많이 치료할 수 있느냐’며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냐는 투로 비난했다.

이에 대해 완다 그룹의 기업컬렉션담당 매니저는 ‘문화적인 사업경영에는 예술에 대한 이해는 물론 세계적인 작품의 컬렉션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포브스가 집계한 왕 회장의 개인 재산은 140억달러으로 전한다.
출처 AF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1.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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