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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디아 현대미술재단 이사 소더비의 톰블리 등 거래중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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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현대미술재단으로 유명한 디아미술재단이 내분에 휩싸여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이 재단의 설립자 중 두 사람인 하이너 프리드리히 부부는 재단을 상대로 재단컬렉션 판매를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신청을 냈다.

디아미술재단은 오는 13일과 14일에 열리는 뉴욕 소더비의 현대미술 경매에 사이 톰블리, 존 챔벌린 그리고 바넷 뉴먼의 작품을 판매할 예정이었다.

재단은 2천만달러에 예상되는 판매자금은 새로운 컬렉션 구입을 위해 사용할 방침이다.

뉴욕주립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이번 판매는 이들 부부와 디아미술재단이 맺은 계약의 파기라는 것이다.

이들 부부는 자신들이 작품을 기증한 것은 일반을 위해 영구소장품 형태로 기증하고 대여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자신들은 그 같은 이유로 작가들에게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직접 작품을 구입했기 때문에 이제와서 작품을 시장에 내다 판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부부는 소더비의 경매의 중지와 판매 금지를 요청하고 있다
톰 블리 <바다로의 시>
출처 The Art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1.1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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