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부가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베니스를 방문하는 크루즈 선의 수자를 내년 11월부터 30%가깝게 줄이겟다는 것.
6일 열린 각료회의에서 엔리코 레타 수상은 베니스를 방문하는 함선의 수를 점차 줄어나갈 것이며 대신 갯벌 간척을 통한 새로운 수로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니스 시당국은 향후 5개월 동안은 모든 크루즈선에 대해 입항을 자유롭게 허용하지만 내년 4월부터는 4만톤 이상의 크루즈의 20% 정도만 베니스항에 입항하는 것을 허용하겟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