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LA 카운티뮤지엄에서열린 제3회 연례 Art+Film 갈라쇼에는 미술계의 주요 인사는 물론 헐리우드의 기라성같은 스타들이 모여 하룻밤에 4백만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이날 밤 행사의 호스트는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 외에 행사의 공동의장인 LA 카운티뮤지엄의 이사회의 에바 추 그리고 아카데미상 수상감독인 마틴 스콜세지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았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미술쪽 이외에 LA와 헐리우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패션, 음악 산업 종사자 등 600명이 모여 410만달러를 모금했다. 이 수치는 이제까지 행사의 최고 금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