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인 이 서비스는 미술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작품해석 컨텐츠를 제공하며, 아이팟 터치를 통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금년 7월에 시행된 모마 오디오 플러스는 기존의 휴대용 오디오 기기를 교체하고 있다.
여러 박물관의 교육자, 연구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들의 협력을 통해 탄생한 이 프로그램은 이미 16만명이 이용했으며 이를 통해 사진 70만장이 공유되었다.
상호작용을 유도한 모마의 야심찬 서비스는 콜렉션, 어린이, 시각 묘사 등의 투어를 9개국 언어로 제공하며 특별전도 다수 포함하고 있다.
모마는 현재 프로그램 개발을 계속 진행중이며 다운로드가 가능한 버전은 기존의 모마앱에 업데이트가 완료되는 2014년 봄에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