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데일리센터 앞의 인물 조각은 사람얼굴 모습을 입체파적으로 분해해 조각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그는 1962년에서 1964년 사이에 이 작업에 원형이 되는 <두상(Tete)>를 제작했다.
4일과 5일에 걸쳐 열리는 세일은 뉴욕의 전설적인 딜러이자 컬렉터였던 얀 크루지어(Jan Krugier, 1928-2008)의 소장품을 다룬 것으로 데일리센터의 원형인 <두상>을 포함한 피카소작품 30점에 나올 예정이다.
<두상>의 추정가는 2,500만-3,500만달러(약265억-381억원)이다. (1달러=1.059원)

<두상(T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