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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셧다운 동안 폐쇄된 미 스미소니언 그룹 손실 약 30억원으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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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 정치권의 갈등으로 기관폐쇄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달았던 워싱턴의 스미소니언이 셧다운 기간 동안 약 30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

16일 동안 지속된 셧다운 기간 동안 스미소니언은 약 80만명의 관람객 차질과 280만달러(약3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스미소니언 당국은 추정했다.

경제적 손실은 주로 스미소니언 미술관군 소속의 19개 미술관, 박물관과 동물원에서 운영하는 카페테리아와 기념품, 극장 등의 매출 차질에서 일어났다.

셧다운 기간 동안 오바마 정부가 입은 금전적 피해를 집계하는데 앞으로 몇 달이 더 걸릴 것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잠정 수치로 30억달러의 손실을 추정하고 있다.

셧다운 이전에 스미소니언에는 1주일에 40만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었다.

스미소니언 관계자가 셧다운으로 인해 무엇보다 안타깝게 여기는 점은 어렵게 대여해온 작품을 충분히 소개할 시간을 놓쳤다는 점이다.

한 예로 500여점의 스케치가 든 <레오나르도 다 빈치 코덱스>는 계약된 전시 임대기간 40일 동안 16일 동안이나 전시장 문을 닫아놓고 있어야만 했다는 것.

이 작품은 이미 지난 10월22일 예정대로 이탈리아 튜린으로 되돌아갔다고 전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3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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