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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의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이 서쪽으로 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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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나라 신라'전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올가을 특별기획전으로 준비를 마치고 공식 개막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5세기에서 9세기에 걸친 신라 왕국의 미술만을 테마로 소개하는 전시로는 서구에 처음인 이번 전시. 공식 오픈은 11월4일으로 예정돼있다.

전시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경주박물관의 소장품 가운데 130여점으로 구성돼 작은 정치공동체에서 한반도를 통일한 뒤 무역과 외교 등을 통해 유라시아 대륙과의 국경을 마주했던 신라 왕국 전체의 문화와 미술을 다룬다.

메트로폴리탄의 토마스 캠벨 관장은 이 전시를 가리켜 ‘놓쳐서는 안 될 전시’라고 말하며 서구사회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신라왕국의 찬란한 미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라고 전시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3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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