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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의 액션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생트페테르부르크에서 대회고전
  • 3021      
안소니 퀸에 이어 유명배우이자 화가의 길을 걷고 있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러시아에서 회고전을 치루며 회제를 끌고 있다.

인디펜던트지에 따르면 스탤론의 전시가 열리는 곳은 생트페테르부르크에서 현대미술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러시아미술 미술관.

이곳에서 그는 27일부터 자신의 화력 40년을 보여주는 대회고전을 열고 있는데 개막부터 관람객이 줄을 잇고 있다고 전한다.

러시아에서도 스탤론은 냉전시대를 대표하는 헐리우드 영화 《람보》와 《록키》에서 베트남과 아프가니스탄을 무대로 러시아군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주역 또는 러시아 복싱선수를 때려눕히는 역으로 유명해 일부에서는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특히 36점으로 구성된 전시 작품중 일부는 로키나 람보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들도 포함돼 있어 이같은 지적이 터무니없지만은 않다는 것.

스탤론은 전시 기자회견에서 '이번 자신의 방문을 도전으로 여긴다면 할 수 없다'며 자신은 '앞으로 가능하다면 배우로서의 생활 보다는 화가 조각가로 활동하길 원하다'고 작가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작가 경력 40년에 이르는 스탤론의 작품은 2009년 아트바젤에서 5만달러에서 12만달러에 팔린 적이 있다.

이번에 회고전을 연 러시아미술 미술관에서는 미국작가 전시로는 이미 장미셸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의 회고전이 이미 열린 있다.

스탤론 전시는 내년 1월1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출처 The Independent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2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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