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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술의 종말 주장으로 유명한 철학, 미술사학자 아서 단토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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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는 종말을 맞이했다는 과격한 프레이즈로 일반의 관심을 끌었던 미술사가이자 철학자인 아서 단토 컬럼비아대학의 명예교수가 작고했다.

단토 교수는 지난 25일 뉴욕 맨하탄의 아파트에서 심부전으로 사망했다고 그의 딸이 전했다. 올해 나이는 89살.

단토 교수는 평생 학술적 화두는 예술의 궁극적인 모습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이었다. 그는 이에 대해 과감하게 미술사에 등장하는 예술은 그 종언을 고했다고 주장했다.

미시간주의 앤아버에서 태어나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한 단토 교수는 웨인대학과 컬럼비아 대학에서 예술, 역사, 철학을 전공했다. 그는 대학 졸업후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 파리에 유학 철학자 메를리 퐁티 아래에서 수학했다.

단토 교수의 가장 유명한 저서는 말할 것도 없이 『예술의 종말(The End of Art)』로 그의 회고에 따르면 스태이블 갤러리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브릴로 박스 전시를 보고 예술사의 종언을 뜻한다는 주장을 하게 됐다고 전한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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