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의 대표 팝아티스트 짐 다인 내년 대영박물관에 수백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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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팝아티스트의 한 사람인 짐 다인이 자신이 약속했던 선물을 내년 중으로 대영박물관에 실현할 예정이다.
짐 다인이 기부하기로 한 것은 자신의 판화 수백점과 자료 등으로 자신이 처음 작가활동을 시작한 1960년대부터 최근에 이르는 것이다.
이번 기증은 짐 다인과 30년동안 호흡을 함께 해온 딜러 앨런 크리스티가 중간 조정을 맡아 진행중이다. 그는 전세계에 짐 다인 판화의 배포권을 가지고 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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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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