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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잠정정부 자금난 기자의 대이집트박물관 완공연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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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정치적 혼란이 관광산업의 타격은 물론 문화유산의 보존과 수복에도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의 피라미드 근처에는 현재 카이로 시내의 타하리르 광장에 있는 이집트 고고학박물관을 대신할 大이집트박물관의 건설공사가 진행중이지만 잠정정부의 자금난으로 완공이 당초보다 크게 늦어질 예정이다.

이 박물관은 지난 2003년 봄 이집트를 방문한 당시 고이즈미 총리가 이집트측의 요청을 수락해 건설공사비 약 700억엔의 절반을 엔차관으로 제공하고 나머지는 이집트 정부가 부담하기로 해 지난해 착공됐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집트 잠정정부는 지난달 하순 공사관계자들에게 자금 부족을 인정했다고 전한다.

기자의 대박물관은 47만평방미터에 투탄카멘왕의 황금 마스크 등 10만점의 유물을 수장, 전시하며 2015년에 오픈할 계획이었다.

또한 정치불안으로 관광수입도 크게 감소했는데 입장료 등을 관리하는 이집트 고고성의 수익은 2009 회계연도(2009년7월-2010년6월)의 약12억7천만파운드(약182억엔)에서 2012회계연도에는 약4억8,200만 파운드로 크게 준 것으로 전한다.
출처 asahi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2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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