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에 따르면 라두 도가루, 알렉산드루 바투 그리고 외겐 다리에 등 3명의 용의자는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재판에서 자신들이 2012년 10월 쿤스트할 미술관에서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작품들을 훔쳤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체포된 이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의 혐의를 부인해왔다. 이들이 훔친 작품은 이제까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일부는 불탄 것으로까지 전해지고 있다.
주범격인 라두 도가루는 법정에서 당시 미술관의 보안장치는 가동되고 있지 않았으며 문만 잠겨있었을 뿐 시건장치도 돼 있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그는 훔친 작품들은 우크라이나인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했으며 아울러 자신의 어머니집 스토브에 작품을 불태운 사실도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