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는 뉴욕에 머물며 작업한 두점의 캔버스 작업을 첼시의 고가도로 근처에 5일 동안 설치하는 조건으로 건물주에게 이와 같은 대가를 지불했다고 함께 작업한 멤버가 뉴욕포스트에 전했다.
한편 건물주는 이 제안을 받아들이며 작품 보호를 위해 사설경비원을 고용해 작품을 보려고 몰려온 관람객을 통제하고 또한 작품 훼손을 방지하고 있다고.
작품 내용은 컬러풀한 부르카를 쓴 여인들 이미지 옆에 흑백의 군인들을 그린 것이다.
한편 경비원들은 관람객들에게 술을 먹은 채 통제선 근처로 다가올 수 없으며 개를 끌고 와서도 안된다는 설명서를 나눠주었다고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