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20일까지 열린 기간 중에 특히 주목을 끈 섹션은 올해 첫 선을 보인 프리즈 매스터즈.
프리즈 메스터즈에서는 큰 거래가 연이어 일어났는데 뉴욕의 화랑 아쿠아벨라에서는 피카소가 1961년에 그린 <모자를 쓴 여인 좌상>이 그리스 컬렉터 드미트리 마브로마티스에게 700만달러에게 팔렸고 역시 뉴욕 무친 갤러리는 드쿠닝의 1983년작 추상작품을 800만달러에 판매했다.
반데웨이 파이아트와 페도비 갤러리는 공동으로 바스키아의 1980년대 작품을 430만달러에 거래하는데 성공했다.
프리즈에 옥션회사로 참가한 크리스티 역시 18일개최한 생존 작가 작품세일에서 2,780만 파운드의 낙찰총액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