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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대표로 자리잡은 프리즈 159개 화랑 참가해 17일부터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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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아트페어로 성장한 프리즈 런던의 11번째 에디션이 런던 리전트 공원에서 17일 오픈해 20일까지의 일정으로 열린다.

도이치 방크가 10년째 후원하고 있는 프리즈 런던의 올해 참가화랑은 152개.
올해의 특징은 참가화랑의 배치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다 많은 공용공간을 확보하고 참가화랑들은 긴 복도의 양편으로 합리적으로 배치했다. 이같은 작업은 전문 건축가인 캐머디 그로아크의 손을 빌어 작업했다.

금년 페어에는 새로 브라질, 중국, 콜롬비아, 헝가리, 인도, 한국, 멕시코 그리고 남아공 화랑들이 참가했다.

아트페어 기간중에 특별전 기획으로 10년연속 참가한 화랑들을 소개하는 포커스 전과 한 작가 개인전 형식으로 소개하는 신생 갤러리들로 꾸며진 프레임전이 마련됐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1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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