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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쉬 카푸어 美 유명 풋볼팀 전용구장 앞에 하늘을 비추는 신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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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강팀 댈러스 카우보이의 본거지인 댈러스시 AT&T 스타디움 앞에 새로운 명물이 등장했다.

거대한 금속제 거울로 이름은 ‘스카이 밀러’로 인도 출신으로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애니쉬 카푸어가 제작했다.

그는 자신의 특기처럼 공간을 끌어들인 빅 스케일의 작업을 ‘스카이 밀러’에서 다시한번 선보이며 볼록렌즈처럼 가공한 대형 금속 조각을 하늘을 향해 비스듬히 설치돼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 모습을 잘 연마한 금속 표면이 반사하도록 했다.

댈러스 카우보이의 아트 컬렉션에 속하게 된 이 작품은 제작비 1천만달러에 설치비 4만달러가 든 것으로 전한다.
출처 star-telegra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1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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