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는 11월5일 열리는 인상파와 근대미술 세일에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그의 형을 그린 <체크무늬 셔츠의 디이고>를 출품할 예정이다.
1954년에 그려진 이 초상화의 예상가는 3,000만-5,000만달러(약322억-536억원)이다.
이번 크리스티의 하이라이트 발표는 소더비가 자코메티의 조각 <디에고의 두상>을 11월6일에 올린다는 내용을 언론에 소개한지 1주일만의 나온 것이다.
소더비가 소개한 조각 <디에고의 두상(Grande tete de Diego)의 추정가는 3,500만-5,000만달러이다.
자코메티의 초상화는 한때 그를 전담하던 유럽 화상 에메 메그가 소장했던 것으로 그후 뉴욕의 개인 컬렉터의 손에 들어갔다.
전시 경력으로는 스위스 바이엘런재단 전시와 미국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공개된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