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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송시대 가장 빠른 목판 『예부운략(禮部韵略)』 12월 베이징 경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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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시대에 판각된 가장 이른 목판본 서적인『예부운략(禮部韵略)』이 오는 12월 베이징 광시 경매에 오른다.

이 책은 1함 5책으로 피지(皮紙)에 인쇄돼 있으며 글자체와 각법이 고졸한 것이 특징이다.

『예부운략(禮部韵略)』은 지난 70년대 산시성 응현의 한 고찰의 목탑에서 발견된 요나라 시대의 『몽구(蒙求)』와 판구(版口)가 거의 비슷하며 황제의 이름자를 꺼린 피휘(避諱) 글자로 보아 북송 인종과 영종시대인 1037년에서 1067년 사이에 인출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 일본의 한 고서판매회에서 이보다 늦은 남송시대의 송판 서적 한 점이 50억원에 거래된 점이 있어 이 책의 판매가는 이를 훨씬 능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상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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