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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업한 노들러 갤러리의 가짜추상표현주의 미술학계 꿀먹은 벙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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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판매된 가짜 추상표현주의 작품이 물의를 빚으면서 학계가 얼어붙고 있다.

이제 문을 닫은 노들러 갤러리(Knoedler Gallery)가 판매한 40여점이 가짜로 드러나면서 법정 소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송에 휘말리기를 꺼려하는 학자들이 입을 다물어버린 탓이다.

문제의 갤러리 관장 앤 프리드만은 소송에서 작품 감정에 태만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감정 고문의 이름을 언급했는데, 여기에는 구겐하임 미술관장, 워싱턴 국립미술관장, 마크 로드코 연구자 등 미술계의 권위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연구 지원금 등의 문제로 민감한 학자들이 무기록 조건에 조차도 인터뷰에 응하지 않으면서 전문가의 고문이 절실한 소송 건들은 해결이 더욱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 전문가들은 미술사가를 비롯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보완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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