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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더비 헤지펀드의 적대적매수에 대항 위해 포이즌 필 채택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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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에 비해 실적이 저조해 고심중인 소더비가 최근 공개된 적대적 매수에 대한 방어책으로 포이즌필을 택하기로 결정한 것을 전한다.

아트 데일리에 따르면 헤지펀드 서드 포인트의 매니저인 댄 로엡이 지난 2일 소더비 주식의 매집 사실을 공개하자 이틀 뒤인 금요일에 소더비 윌리엄 루트레히트 회장은 이에 대항하기 위해 포이즌 필 방어책을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이즌 필은 적대적 매수에 대항하여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주들에게 시가보다 싼 가격으로 지분을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댄 로엡의 운영하는 서드 포인트는 자산규모 140억 달러의 헤지펀드. 그는 소더비가 더욱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필요가 있다며 적대적 매수를 통해 최고경영자인 윌리엄 루트레히트 회장을 끌어내릴 것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는 ‘현재 소더비는 대대적 수리가 필요한 올드매스터 회화 같은 처지’라며 루트레히트 회장의 경영 방식을 비판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0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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