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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이라고 산 나폴레옹 초상이 실은 다비드가 그린 진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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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행방 불명돼온 나폴레옹의 초상화 한 점이 최근 뉴욕에서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초상화는 루브르를 대표하는 대작 <나폴레옹의 대관식>을 그린 장 자크 다비드가 그린 나폴레옹 상으로 1813년 러시아원정에서 실패한 이후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초상화 속의 나폴레옹은 패전 이후 러시아와 영국의 위협에 놓인 국토를 방위하겠다는 신념을 보이기 위해 국민군 복장을 하고 있다.

이 초상화는 지난 2005년 뉴욕의 한 개인 컬렉터가 나폴레오 초상화의 사본이라는 생각에서 구입해 전문가의 조언과 클리닝 과정을 거쳐 장 자크-다비드의 진품인 것을 확인했다.

당시 이 컬렉터의 구입 가격은 1만5,000파운드(약2,600만원)였지만 현재의 시가는 100배 이상되는 200만 파운드(약35억원)는 거뜬히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0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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