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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박물관 카이로의 봄 때 약탈, 파손 당한 작품만 모아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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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카이로의 봄 민주화운동때 불의의 약탈을 당했다 회수된 유물들을 소개하는 전시가 카이로에서 31일부터 열렸다.

전시 제목은 말 그대로 ‘파괴와 수복(Destruction and Restoration)'.

AFP에 따르면 2011년 1월말 당시 민주화 운동의 성지처럼 여겨졌던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 바로 옆에 있는 이집트박물관에서 도난을 당했던 11점을 포함한 29점이 소개된다.

그외 18점은 약탈자들이 훔쳐가지는 않았지만 무단 난입과정에서 손상을 당하거나 파괴된 것들이다. 이들은 그후 행방을 확인해 되찾거나한 것들로 모두 수복 작업을 거쳤다.

이들 작품 가운데는 투탄카멘 시대에 만들어진 조각상을 비롯해 미이라 등이 포함돼 있다.

당시 이집트 박물관에서는 모두 54점이 도난당했으나 돌아온 것은 25점 뿐으로 나머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당국이 조사를 계속중이다.
출처 AF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0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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