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부터 기능이 정지된 스미소니언은 전체 4,202명의 직원 중 동물원 수의사 등을 포함한 긴급요원 688명만 출근을 했고 나머지는 오전 중 4시간 동안만 셧다운 기간 동안의 필요한 일을 정리한 채 직장을 떠났다.
스미소니언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무보수로라도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해 정규 업무를 무보수로 자원 봉사하는 일은 법적으로 금지돼있다고 알렸다.
연방정부의 기능정지 사태는 17년 전인 1995년에도 일어난 적이 있으며 당시에는 21일 동안 연방정부 직장이 폐쇄됐었다. 당시 스미소니언은 약 2백만명의 관람객 감소를 경험했다.
워성턴에서는 연방정부의 기금을 받지 않는 필립스 컬렉션과 코코란 갤러리만은 이번 소동에더 불구하고 문을 열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
또한 문을 열고 있는 국립 여성미술미술관은 입구에서 임시휴가중인 사람들이 연방정부의 직원 ID를 보이면 무료 입장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