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셧다운 20일간 계속되면 스미소니언 연간 관람객 200만명 감소
  • 2547      
미의회의 예산안 합의 불발로 빗어진 정부폐쇄로 인해 워싱턴 스미소니언 미술관의 연간관람객 수가 금년에 크게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0월1일부터 기능이 정지된 스미소니언은 전체 4,202명의 직원 중 동물원 수의사 등을 포함한 긴급요원 688명만 출근을 했고 나머지는 오전 중 4시간 동안만 셧다운 기간 동안의 필요한 일을 정리한 채 직장을 떠났다.

스미소니언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무보수로라도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해 정규 업무를 무보수로 자원 봉사하는 일은 법적으로 금지돼있다고 알렸다.

연방정부의 기능정지 사태는 17년 전인 1995년에도 일어난 적이 있으며 당시에는 21일 동안 연방정부 직장이 폐쇄됐었다. 당시 스미소니언은 약 2백만명의 관람객 감소를 경험했다.

워성턴에서는 연방정부의 기금을 받지 않는 필립스 컬렉션과 코코란 갤러리만은 이번 소동에더 불구하고 문을 열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

또한 문을 열고 있는 국립 여성미술미술관은 입구에서 임시휴가중인 사람들이 연방정부의 직원 ID를 보이면 무료 입장해주고 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03 07:43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