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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무기조사 타협 이후 시라아, 반정부 대표작가 2달만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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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을 비난했다가 2달 넘게 구금되었던 시리아의 대표적인 작가 유세프 압델케가 석방된 것으로 전한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압델케는 8월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은 건강하며 법원을 떠날 것같다는 내용을 전했다.

올해 62살의 압델카는 아사드 정권을 비난하면 작가들이 주축이 된 대통령 하야요청서에 서명한 이유 등으로 지난 7월18일부터 두 달 넘게 시리아 정부군에게 구금돼 있었다.

압델케는 시리아 공산당의 당원이기도 한데 그는 이런 이력으로 이미 아사드의 부친이 통치하던 시절인 1978년부터 1980년까지 감옥생활을 했었다.

석방 이후 한때 파리로 거처를 옮겼으나 지난 2005년 시리아로 되돌아왔다.

압델케의 작품은 정물화가 주를 이루는 데 그의 작품은 대영박물관에도 컬렉션이 있다.

이번 압델케의 석방은 최근 시리아가 미국 등의 폭격 제재를 피하기 위해 유엔을 통한 화학무기조사를 수용한 데 이은 對서방 유화책의 하나로 해석되기도 한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10.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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