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런던 하이드파크 자하 하디스 설계의 텐트모습 서펀타일 오픈
  • 2150      
일본의 2020년 올림픽 개최가 결정되면서 메인경기장의 설계자로 주목받은 자하 하디드가 자신의 주 활동거점인 영국에서 새삼 언론의 눈길을 끌고 있다.

런던 하이드파크의 서펀타일 미술관이 최근 그녀 설계에 따른 확장공사를 마치고 28일 일반에 공개됐다.

총예산 1,450만 파운드(약 250억원)이 투입된 이번 확장 공사는 본관 미술관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새로 미술관을 세운 것으로 이 미술관은 자하 하디드가 자신의 특기인 곡선을 살린 구조로 설계했다.

마치 대형 텐트가 펼쳐진 것처럼 물결 모양의 감각적인 곡선 외형을 보인 새 미술관에는 전시장 이외에 카페, 매거진 레스토랑 등이 들어있다.

자하 하디드는 런던 외곽에 수영센터 건물이 있지만 중심가에 영구적인 건물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파운드=1,728원)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30 06:19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