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초 경매회사 필립스는 뉴욕에서 세계 최초로 뉴욕에서 디지털 아트 경매를 개최한다.
경매에는 유튜브 비디오, 디지털 파일, 웹사이트 등이 위탁품으로 올라와 있는데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마트폰에 다운을 받거나 벽걸이 화면 등에 디스플레이해 볼 수 있다.
디지털 아트는 여전히 생소하기는 하지만 주류 미술품 수집가들의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는 사실이다.
이번 경매에서는 20여 점의 작품 가격은 1,400~18,000달러(150~2,000만원) 사이로 책정돼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아트 작품의 첫 경매판매 수익금은 예술가들과, 디지털 예술 의뢰 및 작품 보관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 리좀에게 돌아간다.
온라인 경매는 10월 1일에 시작하며 생중계 옥션은 10월10일 저녁에 시작된다. 구매자들은 직접 혹은 핸드폰으로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