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임즈는 존 발데사리, 바바라 크루거, 캐서린 오피 그리고 에드 루차 등 4명의 현대 작가가 새 미술관장을 선출하는 위원회 멤버로 돌아왔다고 LA 현대미술관의 발표로 전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이사회를 떠났던 작가들로 이번에 돌아온 것은 LA 현대미술관을 태풍의 눈으로 몰아넣다 결국은 금년 여름 사임한 제프리 다이치의 후임을 고르는 위원회에 동참한 것이다.
기존의 10명의 위원에 합류하게 된 존 발데사리는 관장 적임의 능력으로 ‘기금동원력 이외에 미술관 운영경험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전시기획 능력을 꼽았다.
새로 임명된 4명의 작가들은 2010년 다이치를 선정할 때 아무도 관여하지 않았다. 다이치는 당시 5년 임기예정으로 취임했으나 2년만에 도중하차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