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경찰은 최근 말라위 박물관에서 약탈당한 유물 가운데 적어도 400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이 중 13점은 경찰이 펼친 함정수사를 통해 지난주 회수됐는데 이 작전에 체포된 말라위의 한 용의자는 직업이 푸주간 주인으로 그는 약탈 물건을 기자에서 팔려고 시도하던 중 체포됐다.
말라위 박물관은 지난 8월중순에 소장품 1089점 가운데 1060점이 약탈당하는 참사를 당했다.
유네스코는 이 약탈사건과 관련해 전문가팀을 지난 9월11일부터 16일까지 파견해 피해조사를 벌인 바 있다.
이집트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푸주간 주인 아쌈 알-사캇트는 이번 약탈 사건으로 체포된 첫 번째 용의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