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1963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댈러스시내에서 차량 행진중 저격당한 사건 50주년을 기억하기 위해 비영리미술 조직 29 Pieces가 꾸민 작업으로 프로젝트명은 댈러스 러브이다.
29피스는 이와 같은 이름을 붙인 것에 대해 1963년 저격사건이 있은 이후 댈러스시는 미국민들에게 증오의 도시로 각인돼왔는데 이를 씻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학생, 회사원 그리고 시니어센터 주민들이 주로 참가했으며 이들이 그린 18x18 인치의 그림 3만장을 케네디 대통령의 차량 행렬이 지나간 루트를 따라 전시할 계획이다.
케네디 대통령는 63년11월22일에 저격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