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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느강 범람 대비해 루브르 박물관 지방에 특별수장고 계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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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상이변으로 인해 파리 루브르가 비상계획을 수립한 것을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루브르는 최근 프랑스 북쪽에 새로운 수장고 설비를 갖추길 희망한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루브르는 현재 파리 시내의 센강 옆에 있는 루브르궁의 지하수장고에 약 46만점에 이르는 소장품을 보관하고 있다.

박물관 측은 센 강이 범람할 경우에는 그 피해는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B 프랜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프랑스 문화부 오렐리 필리페티 장관은 이에 호응하듯 루브르와 렝스 사이의 북부 파드칼레 지역에 특별보관고에 작품을 이관하는 계획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루브르 관계자는 그러나 19만6천점에 이르는 드로잉 작품이 특별보관고로 이송되는지의 여부가 문제의 초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작품은 현재 루브르 1층에 대부분 보관돼 있다.

루브르 소장품의 분산 계획은 이미 2009년에 검토되면서 파리 북쪽 30Km 지점인 세르지 퐁투와즈에 수장센터를 세운다는 안을 승인한 바 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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