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술관의 최대의 자금 기부자인 엘리 브로드가 지난 17일 자신은 내년부터 매년 3백만달러씩을 기부해온 자금 지원을 더 이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엘리 브로드는 LA 현대미술관의 길 건너편에 자신의 미술관을 오픈할 준비를 하고 있다.
브로드는 자신의 미술관 오픈으로 인근의 LA 현대미술관에도 관람객이 늘어나는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로드 미술관은 내년 말 개관을 예정하고 있으며 상설 전시의 입장료는 무료로 책정해 놓고 있다. 반면 LA현대미술관의 입장료는 현재 12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