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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울렌스센터 관장, 뉴욕 아모리쇼의 특별초청지역으로 중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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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울렌스 센터가 개관한 후광을 중국이 비로소 누리기 시작하게 된 듯하다. 뉴욕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아모리쇼의 내년 지역초대국가로 중국이 선정됐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내년 아모리쇼의 큐레이터는 베이징 울렌스 센터 관장인 필립 티나리.

그는 최근 언론을 통해 내년 5번째로 열릴 지역포커스 섹션에 중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베이징과 상하이는 물론 중국 전국에서 약 15개 정도의 화랑이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근래 세계경매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작가로 장다첸이나 치바이스 등의 이름이 서구미술시장에 낯익지만 실제로 중국미술계를 이끄는 것은 80년대 개혁개방 이후의 작가들이라며 이들은 아직까지 서구미술 애호가들 사이에 낯선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아모리팀은 지난 주 뉴욕에서 재미중국영사와 회합을 갖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다.

베이징의 울렌스 현대미술센터는 90년대초부터 중국현대미술을 수집한 벨기에 실업가 울렌스가 2011년 자신의 작품을 판매해 거둔 수익으로 설립한 미술관이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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