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주말이 14일과 15일 사이에 1백만번째의 관람객이 박물관을 찾았다고 전했다.
MuCEM을 찾은 관람객의 약 절반은 외지인들로 마르세이유는 이 박물관의 개관으로 시의 활력은 물론 박물관이 위치한 곳이 시의 문화중심으로 변하는 문화적 위상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부르노 수자레이유 MuCEM 회장은 1백만명째 관람객은 박물관 뿐만 아니라 마르세이유의 매력을 상징하는 것이라며 박물관이 마르세이유시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자랑했다.
마르세이유의 MuCEM는 비록 개관 석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1백만명 관람객을 확보함으로서 전세계 50대 박물관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현재 이 박물관은 하루 1만2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방문객 분포를 살펴보면 50%가 마르세이유를 비롯한 인근 코트 다주르 지방 주민이며 31%가 여타 프랑스지방 관람객 그리고 19%가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