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이스탄불의 골든혼 북쪽의 베이올루로 오는 2016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그림쇼 건축사무실 관계자는 오트만의 전통 건축을 살려 모자이크 타일외장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 건물은 이스탄불의 랜드마크적 성격을 지닐 것이라고 말했다.
베흐비 코츠재단은 이미 몇 개의 전시시설을 갖고 있는데 지난 2010년에는 아르테르라는 현대미술전시 공간을 오픈하기도 했다.
그러나 베이올루에 새로 코츠 현대미술관이 들어서면 이미 2004년에 이곳에 문을 연 이스탄불 모던 미술관과 함께 이 지역이 이스탄불의 새로운 미술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