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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간 1천만명 몰리는 파리 루브르 가짜 티켓 나돌아 경찰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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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천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파리의 명소 루브르에 대량의 가짜 티켓이 나돌아 프랑스 경찰당국이 조사중인 것으로 전한다.

가디어지에 따르면 미술관 관계자가 가짜 티켓을 눈치 챈 것은 약 한달 전. 수십명의 중국인 단체 관람객이 조잡한 솜씨의 가짜 티켓을 제시함으로 그 존재를 확인하게 됐다. 가짜 티켓은 일회성이 아니라 이후 지난 8월에는 보다 정교하게 복제된 가짜 티켓이 발견되기까지 했다.

또한 이와 비슷한 시기인 지난달 벨기에 세관은 중국발 소포 속에서 루브르 미술관의 가짜 티켓4,000장을 발견해 이를 압수했다.

파리 경찰당국은 이들 가짜 티켓이 단체 관람객의 사전 구매용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루브르의 상설전와 특별전의 동시 관람권은 16유로(약23,000원)이다.

루브르 대변인은 현재 이 건에 대해 공개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루브르 관람객은 지난해 처음 1천만을 돌파해 현재도 매일 수만 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찾고 있다.(1유로=1,442원)
출처 The Guardia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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