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작을 유치하게 된 곳은 캔터베리 미술관, 바나드 미술관 그리고 워윅 대학의 미드 미술관이다.
이들 3곳이 명작을 전시하게 된 것은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일반에게 인기가 높은 유명 작품을 영국내 지방미술관에 대여해주는 ‘명작의 기행’이란 프로젝트 때문.
이 프로젝트는 미술품을 일반에 더 널리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금까지 관련된 비용은 경매회사 크리스티가 부담해왔다.
각 미술관에서는 이 작품을 각각 3달씩 지역 미술애호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