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군이 이라크전쟁때 가져온 후세인의 칼을 반환한데 이어 미 세관은 아프간에서 밀반출된 혐의로 압수한 문화유물 6점을 아프가니스탄에 반환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이날 반환된 6점은 지난 2011년 3월 미세관이 압수한 것들로 5점은 5세기에서 17세기에 걸친 황금장신구이며 나머지 한 점은 은제 주전자이다.
에크릴 하키미 주미아프간대사는 10일 미국토안보조사청 관계자로부터 이들 6점의 유물을 인수받았다.
이날 반환된 유물은 아프간에서 언제 약탈을 당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미국의 아프간 유물 반환은 지난 2005년 이래 이번이 4번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