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유물 반환은 멕시코의 외무성, 사법성 그리고 국립인류학연구소와 국립문예연구소가 유출유물의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한 데 따른 것으로 로위 미술관은 대형 석조작품 3점을 지난 8월15일 반환했다.
반환한 작품은 중부 고원에서 10세기에서 13세기에 제작된 현무암 뱀 두상과 70cm 크기의 비의 신 석상 그리고 정교한 부조조각 성직자상이다.
이들 석상들은 악명높은 밀매매 상인인 레오나르도 어거스트 패터슨이 거래한 것으로 그는 현재 스페인에 문화재 밀매혐의로 구금 중이다.
멕시코 정부는 정식요청 이전에 유물을 반환해준 로위 미술관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