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끝난‘달리- 시적 사고와 조형 가능성’전은 마지막날 미술관 앞 광장을 빙글빙글 돌아가며 길게 줄지어선 관람객들의 요청으로 밤 11시까지 연장 공개하기도 하며 마드리드에서 열린 전시 입장객 수의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이제까지 스페인 최고기록은 2008년 열린 피카소전으로 당시 54,800명이 관람했다.
달리전은 레이나 소피아 미술센터와 퐁피두센터가 공동 기획한 전시로 지난 겨울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먼저 열리며 79만명의 관람객을 끌어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