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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컬렉터 현대미술 375점 미술관째 주정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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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대표하는 컬렉터 중 한 사람으로 이름난 잉그빌트 쾨츠(Ingvild Goetz)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던 개인 미술관을 포함한 현대미술 컬렉션 375점을 바바리아 주정부에 기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바바리아 주정부의 지사 호르스트 시호퍼는 6일 감사의 뜻과 함께 ‘州의 미술컬렉션이 대단한 승리를 거둔 날’이라고 환영했다. 특히 시호퍼는 충실한 미디어 아트 컬렉션은 주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바리아 주정부에 작품을 기증한 괴츠는 이와는 별도로 4,000점에 이르는 그녀의 컬렉션을 독일 연방정부에 영구 임대한다고 말했다.

괴츠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세계 10대 개인컬렉터 중 한 사람으로 40년 전부터 현대미술작품을 컬렉션해 왔다.

트레이시 에민, 리차드 프린스, 마이크 켈리, 신디 셔먼 등의 대표작 이외에 500여점의 비디오 자료를 갖춘 미디어 아트는 특히 충실한 것으로 유명하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0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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