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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롱 속의 소품 25만 파운드 가치의 컨스터블 풍경화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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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풍경화의 선구자 존 컨스터블이 그림 한 점이 장롱 속에 잠들어 있다가 최근 발견돼 화제이다.

10년전 캔터베리서 열린 한 경매에서 약 30파운드(약 5만원) 가격에 거래된 이 그림은 그후 구매자의 장롱에서 고이 잠들어 있었다.

이 집의 주인은 작년말 집안 청소를 한 뒤 아들인 짐 다벨에게 이 그림을 주었는데 그는 전문가들에게 감정을 요청해 컨스터블의 작품임을 확인했다는 것.

전문가 팀은 지난 9개월간 이 작품을 조사했는데 현재 감정가는 25만 파운드(4억 2천만원)에 이른다고.

컨스터블이 장인에게 그려준 이 그림은 현재 일반에 공개되기에 앞서 금고에 보관 중이다.

출처 El pai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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