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캔터베리서 열린 한 경매에서 약 30파운드(약 5만원) 가격에 거래된 이 그림은 그후 구매자의 장롱에서 고이 잠들어 있었다.
이 집의 주인은 작년말 집안 청소를 한 뒤 아들인 짐 다벨에게 이 그림을 주었는데 그는 전문가들에게 감정을 요청해 컨스터블의 작품임을 확인했다는 것.
전문가 팀은 지난 9개월간 이 작품을 조사했는데 현재 감정가는 25만 파운드(4억 2천만원)에 이른다고.
컨스터블이 장인에게 그려준 이 그림은 현재 일반에 공개되기에 앞서 금고에 보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