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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잠정정부 데모대 해산 이후 파리 날리는 피라미드 관광
  • 1963      
카이로 교외의 기자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로 관광객들이 붐비는 명소였으나 최근 파리를 날릴 정도로 한산한 것으로 전한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최근 들어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 과거 하루 2만-3만명이 찾던 것이 100명 안쪽으로 줄었다는 것.

따라서 주변의 관광상품 판매 노점과 인근 상점가도 사람들이 텅텅 비어 있다고 전했다.

이집트 관광당국에 따르면 관광객이 급감한 것은 치안부대에 의해 약 600명의 사망자가 나온 무르시파 지지자의 강제해산이 있은 뒤부터라고.

당시 피라미드 관광은 당국에 의해 일시 금지되고 열흘 쯤 뒤인 8월25일부터 재개됐으나 관광객의 발걸음은 되돌아오지 않았다.

이집트는 관광과 수에즈운하통행료 그리고 해외에 나간 노동자들의 송금이 주요한 외화 수입원이다.

지난 2012년에는 전세계에서 약1,2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약 94억달러의 돈을 쓰고 310만명의 고용을 유지시킨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출처 asah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0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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