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주부의 가족이 생활 속에서 벌이는 가벼운 에피소드를 다룬 사자에상은 다음 달로 방영 45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5일 도쿄 후지TV 본사에서 촤장방영 애니메이션의 기네스 인정식이 열렸다.
인정식 자리에는 지난 45년동안 계속해서 만화 속의 사자에상 목소리를 연출한 성우 가토 미도리씨도 출연해 45년간 사자에상을 시청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자에상은 1969년10월5일 첫방송이 시작돼 금년 1월까지 2,250회 전체 6,737건의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지금까지 기네스에 올라있는 최장방송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은 미국의 심프슨 가족으로 이 애니메이션의 첫방송은 89년12월이다.






















